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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심전심하시길...

2006-03-25 17:03:27, Hit : 2237

작성자 : 하누리
새싹이 돋을 즈음의 세상은 하루 하루 우리를 일깨워줍니다. 나무 끝에서 하루가 다르게 움이 자라는 모습을 보면 생명이란 참으로 경이로운 존재입니다. 나무위에 돋는 새싹이나 순백의 목련, 마른 가지 위에서 불현듯 뛰어나오는 불그란 진달래의 꽃잎은 이 즈음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우리도 그런 마음의 꽃들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 마음 어딘가에도 새싹처럼 새록새록 돋아나고 싶어 안달하는 마음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 마음 어딘가에도 하얀 목련처럼 아름다운 모습을 피워내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우리 마음 한 가운데 분명 세상을 수눟고도 남을 아름다운 꽃을 준비하고 있읍니다. 그 모습이 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지난 날의 그림자입니다.

골목길을 걸어나오며 또는 늘 겆는 공원을 걸어가며 그런 변화를 몸으로 느껴보십시오. 새싹이 돋아나는 기분을 느껴보십시오. 꿈을 안고 찬 바람을 뚫고 나오는 그 마음을 느껴보십시오. 그 마음을 쉬지 않는 나무들을 느껴보십시오. 보는 즉시 그 마음의 파장을 느껴보십시오. 그러면 잠시나마 그 마음을 아실 겁니다.

이 마음으로 생동하는 자연의 마음이 되어 보십시오. 이 4월에는 이심전심하시길 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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