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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정회원수련 1월 5일부터!

2019-12-27 14:25:22, Hit : 211

작성자 : 하누리
1. 안내


2020 정회원 수련은 올해 그대로인가요?

그대로다. 올해와 같다.
질문을 여섯 열게 한다.

그 에고에서 키울 것은 무엇인가?

그 에고에서 지킬 것은 무엇인가?

마음을 기를 열 가지를 찾는다.

지금부터 10년 뒤를 상상하고 느끼며 그 미래를 어떻게 기를 것인지 묻는다.


두려움의 뿌리와 욕망의 뿌리에서 열 진실과 키울 진실을 찾는다.


여기 지금에서 쉴 수 있는 가장 큰 숨은 무엇인가?

2. 2020년 정회원수련

2020년 정회원수련은 이 여섯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이 여섯의 질문을 던진 다음 2019년 정회원 수련과 같이 하고 명상하시면 되겠습니다.

기간은 1월 5일부터 4주간입니다.


3. 2019년 정회원수련

2019년 새해와 함께 정회원수련을 시작하겠습니다.

올 해도 새로운 정회원 수련이 나왔습니다.

깊은 숨에 멈추게 한다.
여의주를 12번 외우며 몸을 가볍게 풀고 앉아 깊은 숨에 멈춘다.
근원을 숨쉬며 12분 동안 멈춘다.

그리고 열려있는 현실을 보고 열 두 요소(여섯 개의 진주와 응제신주묘활)를 찾아 하루에 하나씩 명상하고
그 일이 끝나면

(열 두 요소를) 4씩 3조합으로 나눠 이틀씩 명상하고
그들의 영혼을 ☸으로 통합한다.


4. 2020년 정회원수련 예시


깊은 숨에 멈추게 한다.
1). 여의주를 12번 외우며 몸을 가볍게 풀고 앉아 깊은 숨에 멈춘다.

2). 근원을 숨쉬며 12분 동안 멈춘다.

3). 열려있는 현실을 보고 열 두 요소(여섯 개의 진주와 응제신주묘활)를 찾아 하루에 하나씩 명상한다.
(멈추고 근원을 숨쉬는 숨과 함께 받아들인다.)

이해

사랑

귀응

진심

각성

진실



4). 그 일이 끝나면 (열 두 요소를) 4씩 3조합으로 나눠 이틀씩 명상하고
(사랑, 귀응, 신, 묘)
(근원을 숨쉬듯이 받아들이고 그 느낌을 따라 하나씩 기운을 보내고 맡긴다.)

이해, 진심, 주, 활)

진실, 각성, 응, 제


5). 그들의 영혼을 ☸으로 통합한다.
두 개의 법륜--> 그 음양을 응해 전법륜으로!
존재의 8괘

각성 진심 귀응
몸(지)------------의식(천)
이해 진실 사랑

내면은 이해해야 하는 것이고 물질은 진실을 물어야하는 것이고 현실은 사랑할 것이고
진리는 각성하는 것이며 상대는 귀에 응하고 영적으로는 진심을 열어야 길이 열린다.

운동의 8괘
여래의 온전한 내어줌으로 시작해 여래의 받아들임으로 끝난다.
그 사이에 응제신주묘활의 과정이 있다.  

응제신주묘활
   여래
묘      응
주      신
제      활
   영혼




5. 근원의 숨으로 들어가는 과정


몸을 골고루 풀어주며

자기 몸을 느끼면서, 가볍거나 답답하거나 무거운 기운이 있는 지 점검하면서, 처음에는 가볍게 전체적으로 풀어주고, 답답하거나 무거운 곳은 욕심내지 말고 조금 더 집중해서 천천이 풀어 하체 쪽으로 흐르게 이끌어주며, 가슴 정중앙선과 흉선을 가볍게 풀고, 장을 편안하게 풀어준다.    

힘을 빼면서 몸의 자세를 바로잡고  

자세를 잡아보고 전체적으로 몸이 편안한 지, 몸에 힘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 지, 기운이 막혀 답답하고 갑갑한 부분이 있는 지 점검한다.
아프거나 피곤하면 잠시 자세를 잡고 바라보다가 힘들면 바로 멈춘다.
몸이 막힌 부분이 많으면 손과 발을 집중적으로 풀고 나아가 팔과 다리를 골고루 관절마다 풀어주며 장을 푸는 데 집중한다. 목과 어깨를 풀고 뒷머리와 얼굴의 구석구석을 풀어간다. 몸을 충분히 풀고 나서 자세를 잡아봤을 때 몸이 가볍고 편안하면 좋은 자세이고 생각이 많으면 몸이 충분히 덜 풀린 것이다.
몸이 충분히 덜 풀렸으면 몸을 한 부분씩 천천이 가볍게  두드려 온 몸 구석구석이 골고루 풀어지게 두드려간다. 절대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가볍게 두드리거나 관절이나 근육의 맥점을 풀어간다. 위에서 아래로, 좌우 균형을 맞춰가며.  

내쉬는 숨을 고르게 하며 긴장에서 빠져나와

자세를 바르게 잡은 다음 내쉬는 숨에 의식을 집중해간다. 내쉬는 숨을 따라 기운이 아랫배로 내려가며 생각이 작아지거나 거의 멈추게 된다.
생각이 일어나면 저항하지 말고 어떤 생각이 일어났다고 진술하고 다시 내쉬는 숨을 따라 간다.  

마음을 편안하게 이끌며

온 몸에 기운이 들어차면 몸은 저절로 편안해지고 거의 잊을 정도가 된다.
마음에 과거의 것이 올라오면 잠시 바라보고 과거 어느 때에 어떤 일들이 있었다. 그리고 나는 지금 이렇게 느끼고 있다고 진술한다.
그리고 다시 내쉬는 숨을 따라 간다.

내쉬는 숨소리를 따라 서서히 의식을 단전으로 내리며

내쉬는 숨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의식은 단전으로 내려가고 숨이 깊어진다.  

고요에 들어가 근원을 바라보며

근원을 바라보지 않으면 자신 만의 한없는 행복에 취할 수 있다.

근원은 존재의 근원이고 숨의 근원이고 모든 인과의 근원이다.

기몸을 감싸고 있는 근원에 멈춘다.

기몸을 감싸고 있는 근원이 하공이다. 허공은 허공이나 그 안에 수없이 많은 우주와 연결된 허공이다. 그 안의 무한한 요동이 기몸을 통해 나에게 올 수 있다.

허공을 넘어 근원으로부터 오는 기운을 받아들이며

허공에 마음을 열어 그 기운을 받아들인다. 마음이 온 우주에 감사를 전한다. 그들에게 바른 삶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한다.

근원의 숨에 나를 맡긴다.

저절로 되어진다.

... ...

자신을 만나고 신과 만나고 조화를 열고 조화장을 열어가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모든 참된 결과는 조화주가 되어 조화장을 열어갈 때 열립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소중하게 자신과 대화하면서 그리고 주위와 대화하면서 마음의 깊은 느낌을 물어 새로운 현실을 창조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이란 힘이고 힘이란 관성대로 흘러가는 현실을 변화시키는 그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자신이 자각하든 자각하지 못하든 신으로부터 정의된 존재들입니다. 그것을 일깨우는 열쇠가 조화 안에 있습니다. 우리가 조화를 열 때 그 안에 영혼이 서고 신이 응합니다. 신과 함께 하는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은성
더 귀하게 임하겠습니다. 2020-01-03
22:31:40

수정  
하누리
정회원 수련에 보충할 것이 있나요? 그림을 그리게 한다.


깊은 산속 옹달샘.

결과를 같이 만드는 소들

도라지들의 꿀잠

조그만 구멍가게

은행잎을 세어보아요


이상 다섯의 그림을 그려보시면 좋겠습니다.
2020-02-07
12:29:3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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