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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신청을 하시더라도 자기소개서가 부실하면 레벨업하지 않고 있습니다. 워낙 기계가 가입해서 스팸글을 올려대는 통에 부득이 이런 원칙을 세우게 된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운영위원들을 위해 2번째 공지가 나왔습니다. 운영위원 게시판에서 공지 확인하시고 과제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할 때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하누리 10·31
  이번 주 모임은 금요일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하누리 10·30
  이번 토요모임은 잠실역 5번출구에서 2시입니다.  하누리 09·18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  성하 09·11
  다음 토요모임은 14일 2시 창덕궁 앞에서 모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하누리 09·06
  내일 토요모임은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지나는 시간대와 겹쳐 최소하겠습니다.

태풍이 예상보다 강력하다하고 태풍이 지날 시간에 이동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고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누리 09·06
  회원님들~ 지리산 여행 무사히 잘 다녀오세요!  성하 08·11
  김수룡님! 여기서는 상단전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결국은 마음을 바르게 할 때 길을 여는 것입니다. 마음이 바르지 않으면 상단전이 열린 것이 오히려 그 사람을 화근으로 이끌게 됩니다. 숨을 아랫배로 내려 심호흡하시며 고요하고 편하게 하시고 종종 어떻게 살아야할 지를 물으며 바른 길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하누리 07·17
  안녕하세요 상단전이 열리고 환골탈태처럼 몸과 얼굴이 변한 스물여섯 대학생입니다. 이러한 수행에 관한 지식과 접근이 전혀 없는 평범한 학생이지만 스물셋에 상단전이 생기고 작년 4월에 입술에 맥박에 뛰면서 몸이 스스로 움직이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재작년 12월에는 정수리에 뭔가 내리꽂으면서 상상하는 장면들이 현실에 생생하게 그려지는 경험을 2주간 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혹시 이러한 현상에 대해서 알고 계시면 답변이나 sooryong92@naver.com 으로 메일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김수룡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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