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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에 채팅으로 질문해오신 분입니다

2021-04-22 09:59:29, Hit : 75

작성자 : 배움

최근 카페에 가입하신 Andrew Park 님이 채팅으로 물어오신 내용입니다.
내용상 질문을 무교님에게 돌려드려야 할 것 같아 물어오신 내용을 옮겨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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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2. (목)

Andrew Park

안녕하세요. 배움님이 박승제님 이신가요?
고민이 있어서 연락드렸습니다.
2일째 여의주를 36번씩 외우고 있는데 머리가 많이 움직입니다. 좌우로, 무한대기호 모양 등으로 움직이는데 이게 기몸의 작용인지 무언지 모르겠습니다. 여의주 외우기 전부터도 있었는데 ,여의주 외우면 더 심해집니다. 그런데 질문을 던지면 예스에는 크게 흔들리고 노에는 거의 안흔들리는 기능도 있음를 여의주 시작전부터 발견했습니다. 현실에서 얼추 유용합니다. 하지만 아직 저가 기회로 그리는것은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동그라미나 직선들 정도 밖에는 못합니다. 혹시 어둠의 세력과 연결된건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밀레니엄 바이블을 알게된것은 <우포>의 무극인 블로그였고 "기나뭄 명상"에도 3차례 참석하여 기를 받았는데 그 과정에 몸의 움직임 현상이 생겼습니다. 전중혈에 통증이 생겨서 기나명은 그만두었고 밀바의 조언대로 빛의 손길을 요청하여 전중혈 통증은 대부분 치유 되었습니다.
근원님의 대답이 아닌것 같은데, 머리의 움직임은 누구의 대답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Andrew Park 님이 하신 기회로> 사진 생략

머리 흔들림은 누구의 대답이냐고 기회로에 질문했는데 이런 정도로 나올 뿐입니다.

------------------
이상이고 답변을 주신다면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누리
원칙적으로 정회원이 신과의 대화방에 정식으로 올린 올린 질문에만 답합니다. 묻고 답하기 게시판과 상담방을 나눈 이유가 그것입니다.

이번 경우에 한해서만 간단히 답을 드리겠습니다.
기수련은 복잡하고 다양한 변화와 반응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관심으로 하는 수련은 누구도 책임지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책임있는 곳에 가셔서 안내를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사정상 개인수련을 해야 한다면 조심스럽게 수련하는 게 낫습니다.

부작용이 없게 수련하려면

다음 수련 원칙을 세우셔야 합니다.

먼저 몸을 충분히 풀어주고
숨을 편안하게 고르되 내쉬는 숨에 더 크게 집중하며
수련 중에 절대로 욕심내지 않는다.
감당할 수 없는 느낌이나 기운은 따라가지 않는다.

지금 체험하는 건 수련 중에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머리의 흔들림은 일종의 좌우진동입니다.
몇 번 만에 느꼈다면 몸이 예민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처음에는 크게 와도 나중에는 감당할 수 없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서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움직임으로 물어 예스 노로 답하는 것은 추로 묻는 것과 거의 동일한 현상입니다. 그것은지금은 잘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집착하거나 현실의 욕심과 연결시키면 탈이 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내려놓는 게 좋습니다.
다만 공부에 대해서는 실험 삼아서 피곤하지 않는 한에서 시험해 보는 정도까지는 괜찮습니다.

전중혈 통증은 가슴이 좀 막혀있을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가슴 정중앙선을 따라 가볍게 두드려주고
손바닥으로 문질러 풀어주며
손을 뜨겁게 비벼 양손으로 감싸고 있으면 좋아집니다.
머리의 흔들림은 기운의 대답입니다. 그 기운이 바른 것과 통하면 바른 대답이 되는 것이고 바르지 않은 것과 통하면 바르지 않은 대답이 됩니다. 욕심이 없을 때는 비교적 잘 맞지만 욕심이 들어가고 고집하고 싶은 게 들어가면 그 답이 욕심을 담을 수도 고집을 담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답을 드리겠습니다.
2021-04-22
21:59:17

수정  
배움
Andrew park 님의 답변입니다.

경우가 아닌데도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욕심내지않고 , 알 수없는 몸의 흔들림에 치우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잘 준비해서 정회원이 되겠습니다~
2021-04-23
10:17:2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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