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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는 누구를 위해서 사는가?

2018-10-02 13:36:03, Hit : 354

작성자 : 하누리
대모산을 넘어 가다가 마음의 질문 하나를 꺼낸다.

그대는 누구를 위해 사는가?

당연히 나를 위해서.

그러나 마음 속에서 이렇게 나온다.

정말? really?


그러면 나의 무엇을 위해서?


영혼?
삶을 위해서?

그때마다 하나씩 체크해본다. 생각보다 높지 않다.
그러면 에고의 것들은?

과거?
미래?
상처?
공부?
가족?

하나씩 진실이 드러나고 수를 합해 100으로 나아간다.
무엇이 빠졌을까?

이성?
자존심?
돈?
몸?
상처?

.
.
.

이런 목록을 떠오르는 대로 적고 과연 나는 이 일들에 내 마음을 얼마만큼 투자하고 있을까?
물어보라!.
물론 어떤 항목들은 중복될 수 있다. 그리고 하나의 항목도 여러 요소로 나눌 수도 있다.


체크할 수 있다면 바로 답을 얻을 수도 있다. 그렇지 않다면 한달쯤 마음에 물어보고 또 그 동안 내 마음을 어디에 많이 두었는지 돌아볼 수 있다. 체크가 됐어도 스스로 그만큼인지 물어볼 필요도 있다. 정말 그러한가?  

머릿 속에서 생각한 것과 달라도 우리 삶을 돌아보면 정확하다. 우리는 우리 영혼에 투지한 만큼 진실한 삶으로 나아간다. 자신을 진심으로 위한 시간은 에고에 투자한 시간이 아니라 바로 그런 시간이다.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왔을까?
나는 무엇에 내 마음을 얼만큼씩 투자하며 살아왔을까?

그 중에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삶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쓴 마음은 얼만큼일까?
그것이 우리가 우리 삶을 위해서 우리 영혼을 위해서 산 시간이다.

그 비율이 15%만 되어도 우리 삶은 앞으로 나아간다.(저의 체크로는) 느리지만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간다.

수행을 많이 한다고 그 비율이 높은 것은 아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수행해간다면 그것은 영혼을 위한 수행이 아니라 에고를 강화하는 수행일 뿐이다. 그런 경우는 생각보다 높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진실을 추구하고 도리를 묻고 신을 향해 바른 길을 묻는다.

그대는 누구를 위해 사는가?
그대 마음의 투자는 진실을 길러 가는가?
그대 마음의 투자는 진심의 선택인가?




참고로 제 체크입니다.
10%이하: 에고에 갇혀있는 삶
10% 이상: 자존감을 위한 삶  
15%이상:  영혼의 느낌을 조금씩 받아들이는 삶
25% 이상: 영혼의 길을 열려는 삶(영혼을 위한 중대한 선택을 한 경우입니다)
50% 이상: 영혼의 안내를 따르는 삶




성하
"개인의 현존하는 자신 ​I AM Presence(상위 자아)과
​그리스도의 화신[크라이스트]으로서의 자아와
조화를 이루며 작용하는 카르마 위원회는,그 혼이 연속적으로 거듭 태어남과 카르마와 수레바퀴에서 그 혼이 언제 자유로워질 것인지를 결정합니다.이것은, 아직까지,상승하지 못한 혼들에게 적용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로, 그들이 더 높은 차원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자신의 카르마의 51%를 청산하는 것이 요구됩니다" 외국 채널링 내용 일부인데, 왠지 남겨야 될 것 같아서요. 하누리님 감사합니다^^
2018-10-02
23:09:1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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