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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예방, 치료 수련

2021-12-15 01:38:19, Hit : 123

작성자 : 하누리
오늘 아침에 명상하다가 이렇게 하면 코로나 예방도 되고 치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느껴졌습니다. 또한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는 좌정수련이기도 하고요!



여의주 6회 느긋하게


눈이 되고, 코가 되고, 이가 되고, 귀가 되고,
목이 되고, 심장이 되고, 간이 되고, 지라가 되고,
콩팥이 되고, 명문(기운의 콩팥)이 되고, 단전이 되어라!
팔이 되고 다리가 되어라!
이제 위가 되고, 십이지장이 되며, 소장 열 두 척이 되며 비(비장의 숨)가 되어라!

숨이 되어라!
기운의 숨이 되어라!
온몸이 하나의 숨이 되어라!


여의주 6회


예방은 하루 4회, 치료는 하루 12회까지.



먼저 여의주를 6번 외웁니다. 우주의 기운을 받아들이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서 몸의 아랫배 단전까지 끌어내려 단전을 채운다는 느낌으로 여의주를 외웁니다.

좌정수련 중에 위의 부분을 따로 심결이라고 부릅니다. 이 심결을 하나 하나 숨과 함께 외워갑니다. 이 안에 몸의 주요 부위가 다 들어있고 숨이 있습니다. 몸을 한 부분 한 부분 점검하고 기를 보충하고 바로 잡으며 살려갑니다. 그러면 자연히 몸은 바르게 되고 면역력이 커지고 외부의 바이러스를 더 잘 이겨갈 수 있습니다.

각 부위마다 2호흡 ~3호흡이면 충분합니다. 필요하다고 느껴지면 조금 더 호흡을 늘려도 됩니다. 들숨에 그 부분에 집중하게 되고 날숨에 내쉬면서 기운을 아래로 내리게 됩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여의주 6번 합니다.
들숨           날숨    

미리미리     여의주
수리수리     마수리
구리구리     여의주
도리도리     아리랑
기리기리     쓰리랑
거리거리     여의주
주리주리     여의주
궁리궁리     기리주
이리이리     이도주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제금
좋은 수련 감사합니다.
어제 세번 해 보았는데 좋더라구요.
널리 알려도 될까요?^^
2021-12-17
13:24:51

수정  
하누리
너무 급하신 거 같습니다.

3개월 정도는 꾸준히 해 보고 원리를 충분히 깨우치신 다음이 좋을 겁니다.
2021-12-19
12:54:53

수정  
제금
네~^^ 2021-12-19
15:13:02

수정  
박정의
1. 비는 지라(Spleen)를 제외하고 췌장(Pancreas)만을 의미하는지요?
(한의학적으로는 비=지라+췌장 이 통상적 개념이에요)

2. 면역력에 중요한 대장은 왜 빠져있는지요?

3. 그리고 삼초란 무엇인가요? ( 한의대에서 제대로 배우지 못했어요)

4. <황제내경>의 황제는 누구인가요? 외계인 인가요? ( 물어볼 데가 없어요)
2022-01-28
20:09:16

수정  
하누리
우선 제가 이해하는 대로 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좌정수련은 이렇게 나왔다고 해야겠습니다. 간이 되고 다음에 지라가 되고가 나와 좀 의아했던 기억은 있습니다. 여기서의 명칭은 거의 한의학에 바탕을 두지만 지금 한의학의 이해와 조금 다를 수는 있겠다 생각합니다.

여기서의 비는 오장 간심비폐신의 비라고 생각했고, 지금 막 떠 오른 생각은 위 +십이지장 + 소장 에 대응하는 음으로서의 비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면 비에 대장이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됩니다.

삼초는 한의학에서 제일 이해하기 힘든 지점같긴 합니다. 십이경락론에서 처음 나오지 않나요? 십이경락론의 가장 마지막에 심포와 쌍을 이루는 삼초가 등잡하는 걸로 압니다. 인체에서 삼초의 근거 를 찾긴 힘들지만 경락학상의 혈자리로는 삼초경에 해당하는 혈들이 있습니다. 이 혈들을 흐르는 기운을 느끼고 그에 따른 몸의 변화를 탐구하면 삼초를 탐구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한편으론 생각을 바로 잡는 것, 감정을 바로잡아 편하게 하는 것, 자세를 바로 잡는 것도 이 삼초와 관련있지 않는가 합니다. 우리 몸은 보이는 몸의 장부만이 아니라 이런 생각, 감정, 몸의 자세를 바르게 하는 걸로도 많이 달라집니다.

황제내경의 황제는 갖다부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중국 역사상 황제라는 이름을 쓸 수 있는 최초의 왕이 누군가요?
진시황 이전은 전설의 황제가 있지만 그 존재도 의심스럽고 진시황같은 황제들은 자기 이름으로 의학을 인정하기도 쉽지 않았을 겁니다. 그랬다면 시대에 기록됐겠죠.
그런데 의가 중에 대가가 자기나 자기 문파의 의학을 최고 권위에 올려놓고자 했다면 황제라는 이름을 붙여서 권위를 세우고자 할 수 있었을 거다라고 추측합니다.
2022-01-29
11:06:4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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