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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과의 대화, 버림 2

2020-01-07 22:17:01, Hit : 65

작성자 : 하누리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과 대화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자기 생각으로 마음으로 했으면 그것을 내려놓고 진실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습니다.
그렇게 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세상과의 대화가 되고 신과의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글로 대화하는 사람은 글로 대화하는 것만이 신과의 대화라는 착각에 빠지기 쉽고 자기 대화를 내려놓지 못하는 우를 범하기 쉽습니다.
글로 대화가 시작되면 더 큰 시험에 듭니다. 그래서 대화하고 나서 자신을 내려놓고 중심을 다시 잡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
마음은 고요한가?
두렵거나 조급한 것은 없는가?
버리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진실을 묻고 있는가?
솔직한 자리에서 출발하는가?

지금 여기의 진실은 무엇인가?

마음이 원하는 길은 무엇인가? 무엇이 그 길을 가로막는가?


그러면 지금 여기에서 그대의 선택은 무엇인가?

...

자신에게 솔직할 때 신에게도 솔직하게 자신을 말할 수 있습니다.

신이 낯설다면 자기 안의 가장 큰 마음을 향해서, 양심을 향해서,  또는 자기 안의 영혼을 자신의 진실을 말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가슴의 느낌을 바라보며 멈춤니다. 그 멈춤 속에 여러 느낌이 일어나고 사라집니다. 멈춤의 시간 동안은 거기에 자기 생각을 더하지 말고 지켜보시면 좋습니다. 그 느낌들을 계속 지켜보시면 무엇인가 일상과 다른 느낌들이 쌓여가고 마음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이런 시간들이 커지면 삶이 자연스럽게 명상이 되고 바른 길을 찾아가게 됩니다.

시간은 걸리더라도 그 과정은 누구나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시간을 귀하게 보내시면 보내신 만큼 귀한 것을 얻습니다. 많이 배우고 못 배우고는 상관 없습니다.
그런 삶의 태도가 삶을 변화시키고 삶 속에서 얻을 수 있는 결과를 변화시킵니다.








성하
하누리님 감사합니다~^^ 2020-01-08
18:03:5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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