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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지나가는 생각 하나

2019-06-12 17:03:26, Hit : 105

작성자 : 하누리
남을 말하는 이는 많습니다.

그러나 남을 보고 자기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 사이에 멈춤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멈추고 나서야 자신에게 묻게 됩니다.

진실은 뭘까?
나는 어떤가?
나도 그런 면이 있지 않은가?
왜?

그 멈춤은 때로 자신에게 깊숙이 침전해들어가기도 합니다.
우리는 남과 그렇게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남을 쉽게 말하듯이 남들도 우리 자신을 쉽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그게 크게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변할 때는 그 쉼표의 깊숙한 지점에서 우리 자신의 진실과 마주하고 그에게 질문을 던질 때입니다.

'너는 왜 그렇게 보고 왜 그렇게 판단하고 왜 그렇게 선택하고 왜 그렇게 행동하고 왜 그렇게 가는 길로만 가는 거지?'

진실을 묻고 나서야 우리는 자신에 대해 조금 알게 되고 조금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성하
멈춰야 할때.....하누리님 감사합니다! 2019-06-13
01:38:09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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