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의 궁전 - 하누리 아카데미 ▒▒▒

회원가입안내

Home

무제2

 

       
  ID  
 PW  

  

 

 
 
 
 


 문득 지나가는 생각 하나

2019-06-12 17:03:26, Hit : 145

작성자 : 하누리
남을 말하는 이는 많습니다.

그러나 남을 보고 자기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 사이에 멈춤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멈추고 나서야 자신에게 묻게 됩니다.

진실은 뭘까?
나는 어떤가?
나도 그런 면이 있지 않은가?
왜?

그 멈춤은 때로 자신에게 깊숙이 침전해들어가기도 합니다.
우리는 남과 그렇게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남을 쉽게 말하듯이 남들도 우리 자신을 쉽게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그게 크게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우리가 변할 때는 그 쉼표의 깊숙한 지점에서 우리 자신의 진실과 마주하고 그에게 질문을 던질 때입니다.

'너는 왜 그렇게 보고 왜 그렇게 판단하고 왜 그렇게 선택하고 왜 그렇게 행동하고 왜 그렇게 가는 길로만 가는 거지?'

진실을 묻고 나서야 우리는 자신에 대해 조금 알게 되고 조금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성하
멈춰야 할때.....하누리님 감사합니다! 2019-06-13
01:38:09

수정  



전체목록  |  사랑 (27)  |  일상과 시 (133)  |  하누리 (39)  |  명상 (80)  |  통찰과 진실 (140)  |  운동과 운 (6)  |  메모 (4)  |  신과의 대화 (2)

 
431 [통찰과 진실]
  기회로가 답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진실 
 하누리
65 2020-05-16
430 [통찰과 진실]
  초월의 길은 어렵지 않다. 
 하누리
51 2020-04-02
429 [메모]
  어떤 정의에 우주가 들인 비용은 얼마인가? 
 하누리
60 2020-03-03
428 [사랑]
  기도를 찾을 때! 
 하누리
39 2020-02-26
427 [일상과 시]
  남의 눈으로 보는 능력. 
 하누리
46 2020-02-11
426 [일상과 시]
  이 작은 것에 길이 있다.   1
 하누리
49 2020-02-11
425 [일상과 시]
  신비한 그림사전   1
 하누리
50 2020-02-07
424 [신과의 대화]
  신과의 대화, 버림 2   1
 하누리
67 2020-01-07
423 [통찰과 진실]
  울고 있는 아이에게   1
 하누리
60 2019-12-28
422 [신과의 대화]
  신과의 대화, 버림   2
 하누리
75 2019-12-27
421 [일상과 시]
  칠석 즈음에   1
 하누리
88 2019-08-11
[일상과 시]
  문득 지나가는 생각 하나   1
 하누리
145 2019-06-12
419 [메모]
  문득 가슴에 지나가는 말 하나   3
 하누리
324 2019-04-12
418 [명상]
  근원의 숨으로 들어가는 과정   2
 하누리
308 2019-04-04
417 [일상과 시]
     1
 하누리
252 2019-04-04
416 [일상과 시]
  이 삶의 마지막 날까지   3
 하누리
317 2019-03-18

1 [2][3][4][5][6][7][8][9][10]..[27]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