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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2   고운  -2013/06/02 r h 

오랜만에 찾아 뵙네요...

하누리 식구들 다 잘있는지요?

예전에는 모임에도 자주 참여하곤 했었는 데...



No 11   염흥석  -2011/04/01 r

안녕하세요? 회원으로 가입되어 기쁩니다.
틈틈이 들러서 공부해 볼께요... 처음이라 그렇지만 용기를 갖고 나아가볼까 합니다.반갑니다.
치모수
반갑습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No 10   정희찬  -2011/01/19 r

안녕하세요...밀레니엄 바이블을 계속 통독하면서 신과 만나야 될 때를 기다렸읍니다.
이제 때가 된 것 같읍니다. 기회로 기초부터 여기서 배우고 싶읍니다...
늘 배우고 있읍니다...
치모수
찬성님 여기다 인사도 하셨군요?
반가워요. 만남이 참 귀하게 느껴집니다.
No 9   이희철  -2009/08/13 r h 

안녕하세요.
저는 코스모스 꽃이 가을벌판에서 바람에 휘날릴때 그 쓸쓸함이 나 자신을 표현한 것 같기에 닉네임을 코스모스라 했지요.
우주라는 의미도 마음에 들고요.
제 이름을 풀이하면,"기운이  밝은 사람"이지요. 여러분과 상생하여 더불어 밝은 사람이 되고싶네요.
한내
어서오세요.. ^^ 반갑습니다.

No 8   우리하  -2009/07/26 r

지별님 반갑습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그래야 또 뵐때가 있겠지요? ㅎ
No 7   지별  -2009/06/11 r

ㄴㅓ무 찾지 않으니 찾아오는 길이 힘듭니다
잘들 지내고 계시죠~
보고싶습니다.

기억하시나요...원주 황토방..
그곳에 동생들에게 27일 끌려가게되니 이곳이 막 생각나더랍니다..
No 6   열정파랑  -2009/03/26 r

안녕하세요!ㅎ
가입하고 방명록에 처음 끄적거립니다.
제 닉네임은 파랑색을 좋아하고 열정적으로 살자는 마인드를 나타내는 뜻인
'열정파랑'
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과 좋은 추억 많이많이 만들고 싶습니다.
해나무

환영합니다^^
아이디가 멋지네요!
No 5   박성민  -2009/02/18 r

일반회원이 되고 처음으로 글남겨봅니다.^^
너무 소중한 말씀에 감명받아 회원 가입했습니다. 지금은 제 자신이 부족하여 감히 정회원이 되지못하지만 앞으로 많은것을 배워 꼭 앞으로 나아가시는 길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해 봅니다...
maya
환영합니다. ^ ^
No 4   오리온  -2008/03/27 r

점심을  반가운님들 만나  맛나게 먹고.ㅎㅎ...
사랑하는 지구 어머니의 품에 안겨..,,
바람의 간드러지는 교태에..나를 맡기며~커피 한잔..!!
카~좋다..!!..세상에 많은 이해와 관념의 슬픔들이 충돌하고,,울부짖고 있지만,,지금은 잠시 나의 기쁨을 즐깁니다.. 나의 바로섬을 위하여... 그 힘을  다시 세상에 쏘아 보냅니다.. 모두의 심장~,내면의 중심으로~ 사랑지킴의 협력 확장을 터치합니다.. 나의 미력한 힘일지라도.. 이 세상에 전해지길  바라는  간절함으로..ㅋㅋ...
아참!!..
자유게시판 글을 쓰려면 어떡해야는지요?
홈지기
아이쿠~! 실수에요. 죄송합니다.
가입하게되면 예비회원으로 자유게시판은 바로 쓸 수 있는데 권한설정이 잘못되어있었네요.  3일지나면 일반회원으로 되면서 열린마당의 다른 모든 글쓰기도 가능해집니다.
버그를 먼곳에서만 찾았는데 자유게시판에 있었을줄이야.  이제 쓰실 수 있어요. 미안해요.. 오리온님~ ^^*

No 3   오리온  -2008/03/25 r

***^^*
반갑습니다,,나의  사랑들이시여~
박승재님을  통하여,,우리의 진실을 전해주신,,나의 하나님께도  ..감사드리며
오리온.. 인사드립니다 *^^*
박승재님의 신과의 대화법을 인연으로,,기회로를 열고 ,,본질과의 만남을 갖게 된 사람입니다.. 2006년2월 무대뽀..책 따라하기에서,,
지금의 시간까지 오게되었지요 ㅎㅎ..
앞으로 여러분들의  크신사랑으로,,저의 부족함을  채워주시길  청합니다..ㅎㅎ
.......... 사랑합니다~...
홈지기
스스로 길을 여셨군요.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다. 오리온님 여정에 항상 근원의신이 함께 하시길 바라오며,
앞으로 함께 좋은 인연 만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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