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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연의 봄

2021-05-08 12:21:41, Hit : 43

작성자 : 은성
결혼, 이성을 만나는 일은 늘 숙제였다.
과년한 나이가 되었음에도 그전에 해야 할 일이 많았다. 사랑보다 나의 길이 먼저였다.
더 늦어지면 기회가 사라질까 두려웠지만 그때마다 인내하며 마음의 안내를 따랐다.

나이를 생각하면 조금 늦은 것도 같고,
남자라면 집도 있고 남들에게 내세울 수 있는 것도 있어야 하는,
사회를 살면서 내재화된 여러 면들을 생각하면 조금 위축이 될 때도 있다.  

반대로 나 역시 상대의 조건을 보고 지난 인연들을 만났던 것은 아니지만 (외모라는 조건은 컸음) 
막상 다시 누군가를 만나려 하니 상대가 되는 여자는 어때야 한다는 내재화된 것들이 나올 때가 있다.
그녀도 인연이 아니 될지언정 귀한 사람이다.

다시 누군가를 만나는 일에 마음을 열었다.
앞으로 이성들과 어울릴 일들이 있을 거 같다.

내게는 시험이 될 수도 있다.
그 인연들의 조건들이 오히려 내 눈을 흐리게 할 수도 있다.
그 속에서 청컨데 미래를 함께 열어갈 인연을 만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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