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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 응

2020-02-21 21:35:02, Hit : 51

작성자 : 은성
요즘 뮤지컬, 연극 공연을 제법 봤다.
간혹 평균 이상의 연기력을 보이는 사람이 있다.
더 적게는 감동을 줄 만큼의 실력을 지닌 사람이 있었다.

어떻게 하는 것일까? 어떻게 해야 보통 이상의 능력을 보일 수 있는 것일까?

몸과 마음의 조화가 잘 이루어지면 보통 이상을 할 수 있는 거 같았다.
이건 타고난 부분일 수도 있고, 노력을 통해 기를 수도 있는 거 같았다.

그렇다면 감동을 주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그리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는 걸까?

자신을 비우고 받아들이는(배우려는) 사람 같았다.
그 중에는 충분히 받아들여 하늘과 응(우주에 열리는)하는 사람도 있는 거 같았다.
그런 사람이 우리가 흔히 알고 누구나 인정하는 실력있는 배우들 같았다.

전에는 TV에 나오는 잘 생기고 예쁜 배우들을 낮게 생각했다.
타고난 외모에 약간의 노력만 더하면 쉽게 성공하는 줄 알았다.
나의 오판이었다. 큰 상대를 우습게 본 것은 내가 작아서 였다.

하늘과 응하는 것은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단지 노력한다고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알아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를 그들처럼 기를 수 있단 말인가?
지금 내 앞에는 넘어야할 큰 산이 있다. 나를 살려서 가야만 하는 길이 있다.


이충훈
예술은 존재 하고픈 욕망의 의지의 표현 이라고 한다면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을 감동이라고 할수 있을 것 인지요.
우선 자신의 몸과 마음을 유연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수 있는데
코로 복식 호흡을 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020-03-19
10: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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