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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식의 장

2020-06-02 23:58:02, Hit : 13

작성자 : 이충훈
세상이 너무 취해 헷가닥 돌아 갈지자로 걸으니 언제 뒤집어
저도 이상할 일 없을 것 같습니다.가을이 오기 전에 예정된 시간 대로 라면
빛의 이동이 있을 것이며 과거 속에 잊혀진 백제의 혼이 세상을 다시
비추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 합니다.

앞문이 닿히고 뒷문만 열렸으니 외통수 북문이
열리어 돌아갈 길 기회 운수가 막힌 경우라 할수 있네.
해는 뜨고 지는 것이 세상 이치이지만 다시 오는 봄이 세상
정겹게 느껴지는 일이 올 것 같습니다.

차원의 경계에 들어서는 일은 집중 잡을중 시간의 축 솟대
풍경 음양의 세상 빛의 그림 의식의 장 과거 현재 미래 관점
광자 의식의 장에 들어서면 나눔 통합 비움 채움 삼각형의 엑스 축
이를 양백안이라 부른 것 같습니다.의식의 집중을 할수록 엑스 축의 교차점이
코 끝에 모이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의식의 장 광자 빛의 입자는 분수에서 샘솟스듯이 뿅뿅  
나오는 대 팽그르 회전을 하며 의식의 소용돌이를 만듭니다.

시간의 경과에 따라 의식의 집중 차원의 장에 따라 의식의 장은 다른 모습을 보이는데
광자는 물결의 파동 지문과 같은 이합집산의 소용돌이를 만든다.이 소용돌이를 손가락으로 만지면 점성을 느낄수 있다.
해가 뜨거나 질때 광자의 활발한 움짐임을 볼수 있다.어떨 때엔 파란 하늘이
반짝이는 빛의 입자로 가득찬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모든 물질은 에너지장을 가지고 있다.파란 하늘에 가득찬 활발한 움직을 보이는
광자를 양손으로 감싸 않으면 광자는 손의 기몸에 반응하며 끌리는 것을 느낄수 있다.

고차원의 영역에 들어서면 다각면의 빛의 반사 수정과 같은 입체 감을 받는다.
의식의 장은 빛의 파동의 육각형의 망처럼 보이기도 한다.이 육각형의 망은 광자의
이합집산의 소용돌이에 따라 망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거나 커지거나 사로 합치거나 나뉘어지는 것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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