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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화

2020-04-30 14:56:23, Hit : 30

작성자 : 이충훈
- File #1 : 조화2.hwp(758.5 KB), Download : 0

1-4 개혁가 완벽형 꼼꼼함
개혁가는 정의감이 있어야 한다.
4는 번개(電)로 오행상 金이다.
電은 빠름 밝게 살피다란 뜻을 가지고 있다.
四는 팔목(八)을 감싸는(口)는 金기운을 표현한 상이다.
오행상 金방위에 해당됨으로 감출혜(匸)에 의미가 있다.
혜란 음은 혜아리다에서 온 듯하다.혜아리는 것은 감추어진 것을 정확하게
수(數)를 세고 들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사에는 의로움 정리 정돈 꼼꼼함의 의미가 있다.

숫자로 보는 심리 테스트에서
남자가 만약 1부터 10까지 숫자중 4를 선택했다면
그 배우자의 성격은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덜렁거리는 성격일 가능성이 높다.

2-3 조력가 베품형
3은 땅에 해당되며 땅은 기르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교육을 의미하기도 한다.
三은 一양과 二음이 만나 생기는 中이다.
음과양이 만나면 새로운 탄생이 이루워지기 때문에 새롭다라는 뜻이 있다.
따라서 베품형의 사람들은 새로움 감정으로는 오행상 木인 기쁨을 추구한다.

3-2 성취형
숫자로 보는 심리테스트에서 숫자 2를 선택한 사람은
목표를 세워 추진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二는 ‘--’ 음효(陰爻) 열린수로 땅을 의미한다.
땅은 만물을 생성하는 힘이 있으므로 현실적인 면이 많고 성과를 중시한다.

4-8 낭만형 예술가
팔은 바람 風
風에는 경관 거리낌 없다란 뜻이 있다.
또한 팔은 가장 아름다운수로 뽐내고자 하는 마음이 강하며 부러움의 수이다.
따라서 팔을 좋아하는 사람이 여자라면
공주병이 있을 수 있다.색으로 보자면 보라색

5-6 사색가 관찰형

6-1 회의형

7-7 열정가 공상형 다양한 욕망과 감정
七은 一양을 ㄴ(감추는)는 수이므로 욕망과 절제의 수이며 읽곱빛깔 무지개의
色이다.따라서 색에 유혹되기 쉬운 양기가 강한 청년의 수이다.
12지로 보자면 결실을 맺기전인 火의 끝자락 馬에 해당이 된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여기서 색은 사람의 다양한 욕망과 감정을 말한다.
그 많은 감정들을 일곱이란 수로 정리 한 것은 감정의 절제를 말한다.
칠욕 칠정 喜怒悲思憂警恐  기쁘고 노엽고 슬프고 생각 근심 경계 두려움
따라서 칠은 감정의 절제를 통해 一도에 매진해야 하는 시기이다.
또한 칠은 북두칠성을 통해 소원 행운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8-9 보스형
九는 양기가 충만한 수로 남자다움을 상징하는데 따라서 어느 면에서 고집이 있고
남을 생각하기 보다는 자기 중심적인 면이 많을 수 있다.따라서 만약 여자가 九를 선택했다면 모임이나 단체에서 가장의 역할을 하는 사람일수도 있고 집안에서 실직적인 가장 역할을 하는 사람일수도 있다.

9-10 조절형 조절은 오행상 토의 성질이다.
10은 완성을 의미하는데 조화이다.

현재의 삶이 행복하다고 느끼고 사는 사람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변화(變化)가
더 필요할 것입니다.
변화의 바람은 생기(生氣) 또는 희망(希望)이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변화의 바람을 느끼면서 또는 찾으면서 자신이 살아가고자 하는
존재(存在)의 의미를 찾는다고 생각합니다.

stress란 말의 의미 중에 압박하다란 뜻이 있습니다.
압박을 가하면 제대로 움직일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변화(變化) 변(變)에 변하다 달라지다.고치다.움직이게 하다란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정신적 압박은 타인에 의해서 또는 스스로 원하는 데로 되지 않을때
느끼게 됩니다.
이 스트레스가 계속될 경우 우리 몸은 세포는 비정상적인 운동을 하게되
암과 같은 질병에 걸릴수도 있고 우울증에 빠지게 될수도 있습니다.
결국 변화는 어느 시점에서 꼭 필요한 것임에 틀림없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나는 원하다.나는 가질 것이다 나는 희망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나는 무엇을 잘한다.
나는 잊지 않았다 나는 기억한다.
이 모든 것들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의 행복은 진행형입니다.

사람들은 행복은 변화의 바람이고 생각합니다.
여자들이 화장을 하는 이유는 지금의 모습에서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기쁨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예쁜 옷 멋진 차 원하는 것을 가짐으로 을 써 자신의 현재의 모습에서
달라진 모습을 꿈꾸기에 변화의 바람은 생기(生氣) 또는 희망(希望)인 것 이죠.
사람들은 변화의 바람을 느끼면서 또는 찾으면서 자신이 살아가고자 하는
존재(存在)의 의미를 찾습니다.

같은 변화의 바램을 가진 사람들은 사회(社會)란 집단을 이루워 왔습니다.
이 사회란 집단은 같은 생각의 공유을 위해 문화(文化)를 만들고 문명(文明)을 만들
었습니다.
하지만 이 문명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의 바람을 탑니다.  
하나의 문명(文明)이 가고 새로운 문명이 시작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합니다.물질문명에서 정신문명으로 말이죠.
지금 시대는 변해가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사람들의 인식의 변화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죠.
점점 사람들은 현재의 금융시스템과 정치권에 대해 더 이상 희망을 가질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 그것이 안철수 신드롬을 만든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새로운 시대가 오기 위해서는 과거의 잘된 것과 잘못된 것들을 짚고 넘어 가야 하는데
이것이 결자해지(結者解之)가 아닌가 십습니다.2012년은 소통이란 변화의 바람을 타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은 이명박 대통령의 숙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문자 생각의 이동과 더 불어 또 하나의 발명품이 수레바퀴입니다.
초고속 인터넷 시대는 더 많은 자유로운 생각의 이동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트위터 콘테츠 제한이 다시 자유로운 생각을 막는 문제로 떠올랐었죠.
과연 누구의 생각이 옳은 것일까요?

“백남준은 이미 1974년 뉴욕 로커펠러재단 컨설턴트로서 작성한 보고서에서 지금의 인터넷과 같은 ‘전자초고속도로’의 개념을 구상하였고, 1995년에는 이를 336개의 텔레비전을 이
용한 [전자초고속도로: 미국본토, 알래스카, 하와이]라는 대형 비디오 설치작품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광활한 대륙을 이동하던 유목의 제왕들, 위성과 인터넷으로 연결된 미대륙을 표
현하면서 백남준이 진정으로 꿈꿨던 것은 새로운 유목의 세상이다. 말을 타는 대신 디지털 네트워크를 타고, 동과 서, 과거와 현대의 구분 없이 세상을 누비며 생각의 경계를 하나씩 무너뜨려 가는 것. 유목은 정착하지 못하는 삶이 아니라 그 이동의 경로에 정착하듯 살아가는 삶, 그럼으로써 생각이 자유롭게 유목하는 삶이며 바로 백남준이 살았던 삶이다.“
참고 네이버 캐스트

과거로 돌아가면 생각의 이동을 가능하게 만든 사건은 문자의 발명이었습니다.
당시로는 가장 획기전인 발명품이었습니다.

문(文)에 다슬리 예(乂)자가 있는 것은 글로 몸을 다스리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문명(文明)이란 스스로 몸을 다스려 밝힌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문자(文字) 글은 생각의 이동입나다.따라서 생각의 이동은 어둠을 밝힌다라는 의미도
있습니다.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생각하며 만들어 가는 것은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는 것이 아닐까요.

사람들은 바라고 희망하던 일이 이루워졌을때 행복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그 행복(幸福)이 순수하고 진실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만족(滿足)일 것입니다.
행(幸)다행(多幸)행 행복 바라다.희망하다.운이 좋다.
복(福)복복 내리다.돕다.
만(滿)찰만 가득하다.교만하다.속이다.
족(足)발족 뿌리 근본 그치다.머무르다.가다.달리다.

고정관념이란 말은 말 그대로 변하지 않는 이미지라는 뜻으로 생각됩니다.
고정관념의 반데말은 유동관념즘 되지 않을까요?
생각은 자유로와야 한다.그 말은 집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일부러 어떤 이미지를 버릴 필요는 없다는 뜻이지요.
다만 이미지는 생각이 만들어낸 삼차원의 그림입니다.
따라서 이미지는 하나의 에너지 파동입니다.
에너지는 없어지지 않습니다.다만 그 모습을 달리 할 뿐이지요.
예를 들어 언어는 시대가 감에 따라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새로운 단어가 만들어지기도
하며 없어지기도 합니다.
사람이 보는 방법은 크게 8가지입니다.
길은 사방 팔방으로 뚫립니다.그 이유는 빛이 열리면 4방팔방으로 뻗어 나가기
때문이죠.위 아래 겉과 속 좌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는 것은 명용계의 입니다.밝음 진리란 끝임없이 의심하는 것이다.

에니어 그램은 다양한 관점에서 보는 방법과 같다고 생각됩니다.
아이들이 언어를 배울때 아이들은 서로 상대적인 것을 비교하면서
배웁니다.크다.작다.좋다.싫다.엄마 아빠 그러다가 아이들은 만약이라는 가정법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즉 서로가 다르지 않음을 알게 되면서 서로의 관계에 대해
배우는 것입니다.예를 들면 가족의 구성원 같은 것이죠.
결국 에니어 그램은 다양한 관점에서 보는 방법을 설명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가정이라는 방법을 통해 하나로 연결되 있다는 것이고요.
이는 숫자의 곱의 법칙과 같습니다.

님이 보는 방법은 하나에서 전체로 보는 것이고
제가 보는 방법은 다양한 관계 속에서 하나를 보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약(萬若)
만(萬)일만만 수의 많음을 나타내는 말 다수 크다.
약(若)같을약 너 만일
만약(萬若)이란 가정으로 임시로 빌어 정하다라는 것인데
서로 다른 것이 바뀌어 이를 통해 너와 내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뜻이다.
만약(萬若)이란 가정법으로 끝없이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 수(數)는 커지게 된다.
예를 들어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면 그 들은 자신도 모르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되고 긍정적인 에너지 말들을 끌어 오게 된다.
반데로 사귀다가 헤어져서 이별의 아픔을 겪게 되면 부정적인 에너지 말들을
자신 주변에 끌어 오게 된다.
아이들은 어느 순간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욕을 배우는데 그것은  
긍정적인 에너지 말보다 부정적인 에너지 말이 더 쉽게 끌려 오기 때문이다.
이는 우리 사회가 뿜어내는 부정적인 에너지의 흐름 탓이다.
만약 이 아이가 도시가 아닌 밝은 자연과 행복한 가정에서 말을 배운다면
부정적인 에너지에 쉽게 이끌리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는 여러 사람들의 에너지에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차원 높은 긍정적인 에너지 보다는 차원 낮은 부정적인 에너지의
영향을 쉽게 받을 수밖에 없다.
마음을 밝게 하기 위해서는 자연과 가까이 지내는 것이 좋다.

부정성이란 파임불(乀)의 파임을 뜻하는 것입니다.
파임내다는 서로 의논하여 좋다고 결정된 일을 나중에 와서
딴소리를 하여 일을 그르치게 하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부정성은 남을 지배하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할수 있죠.
그리고 사람은 누구나 부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긍정(肯定)성이란 비칠별(丿)이다.
비치다는 것은 해가 떠올라 어둠을 밝힌다는 뜻이다.
어둠은 감추는 성질이 있다.따라서 빛은 사람을 진실되게 만든다.
진실되다는 것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부정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다름 높고 낮음 짧고 길음의 차이가 긍정(肯定)을 만드는 것이다.
긍(肯)옳이 여길 긍 뼈사이 살 살이 붙지 않은 뼈 두 개의 상반된 의미가 있다.
뼈와 살은 겉과 속과 같은 뜻이다.
옳이 여길 긍(肯)이란 말은 속과 겉이 같다라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음과양이 같다라는 말이다.
음과양은 다할극 끝날극(極)을 통해 서로 소통과 통합을 한다.
끝났다라는 말은 완성이며 완성은 열매로 또 다른 시작의 씨앗을 가지고 있다.

길은 도(道)이다.
도(道)길도 이치 근원 방법 사상 인의(仁義) 덕행(德行) 통하다.
그 길은 근원에 연결되 있으며 그 길을 가는 방법은 용기와 의로운 마음을 가치고
인의와 덕행을 행하면 도든 길은 근원으로 통하게 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삶은 맥락(脈絡) 여러 줄기가 있다.

맥(脈)맥맥 줄기 수로(水路) 연닮 잇달음
絡(絡)헌솜락 누이지 않은 삼(麻) 명주 깁(명주실로 바탕을 조금 거칠게 찬 비단)
삼마(麻) 참깨 베옷을 일컫는 말 삼으로 지은 상복(喪服)
麻立干마립간 신라(新羅) 때 임금의 칭호(稱號). 눌지왕(訥祗王), 자비왕(慈悲王), 소지왕(炤知王), 지증왕(智證王)의 네 임금이 이 칭호(稱號)를 썼음

맥락은 흐름인데 삼(麻)처럼 여러개의 줄기 실들이 잇달아 연결되어 있다는 말인 것 같다.
그 여러 개의 실들의 시작점이 관점(觀點)이다.

영혼은 본성(本性)이며 본성광명(本性光明)이라고 했다.
영혼은 근원과 하나가 되고 있다.그렇기에 사람들은 자주적으로 신성한 본질을 원하고
찾게 된다.

근원과 빛은 인간을 둘러싸고 있는 맥락이다.
맥락은 여러 줄기의 삶이며 삶(生)은 곧 빛이다.
삶은 스스로 가치 있는 삶의 주인이며 자신이 영적인 존재임을 자각하는 순간
빛 근원에 가까이 가게 된다.따라서 삶은 오직 하나 근원 ONE만이 있음 뿐이며
그 하나 근원 ONE 도(道)의 맥락이 빛이다.

빛은 그 자체로 being 존재이며 삶이다.
being은 be동사의 명사이다.
be동사에는 우리 나 그녀 그 그녀들 그들이 있다.

빛은 그 자체로 음과양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긍정이란 밝음 양(陽)이고 양(陽)의 반데는 부정이란 어둠 음(陰)이다.

빛은 나눔과 공유를 통해 내가 너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밝음과 어둠을 긍정으로 통합하려 한다.

빛에 대한 과학적 설명이 있다 해도 내가 말하는 맥락은 설명할 수 없는데 근원 이
곧 빛이고 빛은 단지 있기 때문이다.
빛은 설명될 수 없다.어쩌면 당신이 근원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알고자 하는 마음이
들때 당신은 빛을 당신의 빛을 이해하게 될 것이고 당신의 영혼이 스스로 빛을
발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고 당신은 보다 순수하고 밝은 빛이 될 것이다.

빛은 살아있는 존재 그 자체이고 에너지을 가지고 있다.
살맛 난다고 느낄때는 자신의 삶이 행복하다고 느낄 때 일 것이다.
사람들은 누군가를 사랑을 할때 행복감을 느끼고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용기를 갖게 된다.
어쩌면 우리는 살아가면서 사랑이 만물을 조화롭게 만드는 방법임을
배우는 것이 아닌가 싶다.
조화는 나눔을 통해 통합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 나눔이 사람이 마땅히 해야할 도리(道理)요.인의(仁義)요.덕행(德行)이다.
사랑은 정서(情緖)적 교감(交感)이다.
정(情)뜻정 본성(本性)
서(緖)실마리서 비롯함 시초
조화의 실마리는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는 사랑이다.
교(交)사귈교 주고 받다.
감(感)느낄감 마음을 움직이다.고맙게 여기다.
이웃사촌이란 말도 교감에 어울리는 말이다.
또 봉사활동(奉仕活動)역시 나눔을 통한 정서적 교감이다.
예술이란 것도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는 소통의 행위라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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