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의 궁전 - 하누리 아카데미 ▒▒▒

회원가입안내

Home

무제2

 

       
  ID  
 PW  

  

 

 

자유게시판

영혼의 길

삶이 깃든 나눔

신에게 쓰는 편지

묻고 답하기

추천도서/정보

 처음오신분께

 공지사항

 밀바 한구절

 하누리 용어해설

 건의사항


손님과 회원모두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공간입니다.


 모두의 꿈이 이루어 지리라.그러나.

2020-02-06 01:41:36, Hit : 40

작성자 : 이충훈


계룡은 어디이고 정도령은 누구인가?
만물을 기르는 어진인(仁)이는 기를 목(坶)이 아닌가?
그렇기에 인천(仁川)은 임천(林川)으로 여겨 질수도 있지 않을가 싶다.

임천에 가림산성이 있다.가림산성은 가림토가 사용되어진 곳으로 추측되어 진다.
한글의 원형인 가림토가 일본에 신지 글자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볼때 어느정도
합리적인 추리로 생각된다.

가림산성엔 미륵불과 대조사가 있는데 백제가 망한 후에도 백제의 마지막 부흥을
위해 끝까지 싸우던 곳으로 고도는 높지 않지만 군사적 요세이다.
가림산성은 1978년부터 백제 무명 장수들의 영혼을 달래추는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
그리고 해맞이 행사도 지내고 있는데 새해의 일출을 보는 것은 모든이의 소망을 담고 있다.
이는 부처의 마음 여의(如意)로 생각된다.

모두의 꿈이 이루어진다.이는 얽히고 얽힌 그 동안의 모든 것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그리고 이러한 것은 마치 복잡하고 난해한 실타래가 한가닥
실마리가 풀리면 연세 작용으로 모두 풀리듯 그렇게 됨을 말한다.그러나 이 과정의 결과가 어떤 식으로 맺게 될지는 미지수(未知數)이고 미래(未來)는 아직 오지 않은 지금(至今)임을 상기한다.

촛불 혁명의 완성은 等身佛이다.나를 태워 세상을 밝게
비추는 것을 말한다.

다당제 내각제는 고 김종필 총리의 바램 이었다고 한다.
더불어 민주당 열린 우리당의 전철을 밝을 것인가?

면역(免疫) 역병(疫病) 마마(媽媽)로 예전부처 불리어 왔다.
감염(感染)은 물들는 것이고 동화(同和)되는 것은  서로 응(應)하여 답하다는 것이다.

대륙의 중원인 우한(武漢)은 오(孫吳)나라의 수도였던 무창(武昌)이라고 한다.
과연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土 열매를 맺기 위해 썩은 쭉정이를 골라내는
추살(追殺)의 기운이 담긴 추풍이 부는 시점이 도래하고 있는 것일까?

중원의 황극신(皇極神)이 넘어 오는 것이라면 분구필합(分久必合) 합구필분(合久必分)이
될 것 같다. 북이 먼저 움직여 열려야 남이 그에 응하는 것이 이치일 듯 싶다.


하노이 중심에 펼쳐진 호안끼엠 호수는 도시의 상징이자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는 곳이다. 시내에 크고 작은 호수가 많아 '호수의 도시'로 불리는 하노이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호수다. 남북으로 길게 이어진 호수 주위로 싱그러운 녹음이 어우러져 더위를 피하기에 좋다.

'환검(還劍)'이라는 뜻을 가진 호안끼엠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전한다. 15세기 여 왕조를 세운 레로이는 호수의 거북이에게 받은 검으로 명나라 군사를 물리치고 베트남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후 승전 보고를 위해 호수를 찾았는데 호수 밑에서 거북이가 올라와 그 검을 물고 돌아갔다고 한다. 그래서 '검을 돌려주었다(환검)'는 뜻을 가진 베트남어 호안끼엠으로 호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지금도 베트남인들은 나라에 큰일이 일어날 때마다 거대 거북이가 모습을 드러낸다고 해서 성스러운 동물로 여긴다.


하누리
이충훈님! 반갑습니다. 2020-02-07
12:30:42

수정  


 
1665
  party is the over 파티는 끝났다. 
 이충훈
26 2020-05-22
1664
  조화 
 이충훈
24 2020-04-30
1663
  차원 시공간 의식의 흐름 속에 집단적 욕망의 구성 
 이충훈
17 2020-04-30
1662
  음양 
 이충훈
16 2020-04-30
1661
  풍경 
 이충훈
18 2020-04-27
1660
  두꺼비 집 
 이충훈
15 2020-04-27
1659
  시간 
 이충훈
16 2020-04-23
1658
  변화와 안정 
 이충훈
18 2020-04-17
1657
  주역 
 이충훈
23 2020-04-17
1656
  평창 
 이충훈
18 2020-04-15
1655
  꿈은 자아의 여행이라고 한적이 있다. 
 이충훈
15 2020-04-12
1654
  차원 시공간 의식의 흐름 속에 집단적 욕망의 구성(構成)... 
 이충훈
19 2020-04-11
1653
  조선시대 남장소녀 팔도 유람기 
 이충훈
16 2020-04-07
1652
  여행2.영혼의 길 용기 
 이충훈
20 2020-04-07
1651
  목숨을 걸어야 했던 과거 여행길 풍토병, 도둑, 맹수 
 이충훈
12 2020-04-07
1650
  담장 밖으로 훌쩍 떠난 조선의 여성 여행가들 
 이충훈
10 2020-04-07
1649
  여행 1.고향(故鄕) 
 이충훈
11 2020-04-07

1 [2][3][4][5][6][7][8][9][10]..[98]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