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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대화
나를 찾는 지름길이고 그 마지막 길이다.

너희 모두는 이미 나와 대화 하고 있다.
너희는 이미 신이고 신으로서 자신을 표현하고 있다.

너희가 만나는 모든 것들 또한 신이다.
그들은 너희와 다른 통로를 가지고,
너희 이웃에 선 신들이다.

그러므로 너희 삶은
너희 내면의 신과 너희 이웃의 신들과의 만남이고 대화이다.

모든 것들을 신으로 대하라.
너희 자신의 신과 대화하듯 너희 밖의 신들과 대화하라.
그들의 신에 집중하고 그들의 신에게 귀 기울여라.

너희가 모두를 신으로서 받아들이면
너희가 곧 나이고 삶이 곧 나와의 대화이다.
그러니 너희 자신과 이웃을 신으로서 사랑하고 신으로서 공경하라.

너희가 그들을 신으로서 받아들일 때 너희가 두려워할 것은 없다.
그것이 최고의 신과의 대화이다.

이 대화는 너희의 큰 나와 작은 나 사이의 대화이다.
그 대화의 상대가 너희 자신이 되건 너희 밖의 여러 이웃들이 되건
그건 모두 나와의 대화이다.

너희가 만나는 모든 것들 중에 나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
그들의 겉모습이 무엇이든
그들은 모두 신으로써 너희에게 오고 너희를 돕고 있다.

단지 그들의 신에 집중하라.
그들의 최고의 진실에 집중하라.
너희의 진실과 그들의 진실이 만나게 하라.
거기에 너희 삶의 진실이 있다.

이 대화는 너희 모두에게 일어나고 있다.
삶이 모두에게 일어나듯 이 대화 역시 모두에게 일어나고 있다.
그 진실이 눈뜨게 하라.

이 밀레니엄 바이블이 완벽하기를 바라지 마라.
이것은 단지 너희를 내게 안내하고 길을 가리키고 있는 것뿐이다.
모든 길은 너희 안에 있음을 가리키고 있는 것뿐이다.

그것이 지금 내가 말할 수 있는 최선이다.
너희에게 일어나는 일들은 나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너희의 미래를 일깨우기 위해 이 책이 쓰이지만
이를 완전한 안내가 되어야만 한다고 오해하지 마라.

이 대화는 많은 이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진실을 일깨울 것이다.
이 대화의 길은 너희를 내게 이끌 것이다.
나를 중심삼고 나에게 물으려하면
나는 답하지 않을 도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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