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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통찰하라.
진실이 너희를 이끌 것이다.
진실이 너희 안의 위대한 지혜를 깨우치게 할 것이다.
그리하면 너희 안의 위대한 영혼이 눈뜨리라.

진실이란 너희에게 일어나는 일들의 내면에서 크게 하나로 통일되어 있는 전체이다. 그것은 너희에게 일어난 일들을 꿰뚫어볼 때 그 온전함이 드러나는 것이다.
그것은 너희가 선 자리에서부터 나에게 이어져있다. 너희가 희미한 흔적을 찾아 길을 찾듯이 진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데서 찾는 길이다.
진실은 진리의 나뭇잎이고 내 몸의 세포다. 그 몸을 자각하고 자신이 선 자리를 자각하는 게 진실의 통찰이다.
너희 자신을 알고 있다고 믿느냐? 그것은 단지 너희가 서 있는 자리의 진실에 해당하는 것뿐이다.
진실은 너희의 일에서 일로 보이지 않는 기운으로 연결되어 있다. 너희 삶의 표면에서 전혀 연관없는 만남들이, 일들이, 사고들이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 속에 깃든 진실을 만나기까지 너희 삶은 여러 일들을, 여러 만남을 거듭한다. 그 보이지 않음이 보일 때까지 삶은 같은 자리에 머문다. 그 일들이 일어나게 하는 것은 너희 자신의 진실이다.
그 진실이 무엇인지 통찰하라. 너희가 여기에 충분히 자유로울 수 있으면 곧 너희 삶의 곡조도 변해간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마음은 너희의 삶을 반복되게 한다.
너희의 욕심이나 집착도 너희를 어리석게 하고 진실을 보기 힘들게 한다.
삶이란 거친 들판에 피는 꽃과 같은 것이다. 너희가 처음부터 모든 진실을 볼 수 있다면 삶은 인형놀이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너희의 지혜는 기몸과 함께 얼어있고 너희가 그 눈을 뜰 때까지 온전함은 그 진실을 숨기고 있을 것이다.
너희가 진실을 외면하는 것은 너희의 언 마음이 나뭇잎들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움직임들을 쫓기 때문이다. 너희는 눈에 보이는 그것이 너희 세계의 전부라고 믿고 있다.
그렇지만 그것은 단지 너희가 선 그 자리에서 너희가 붙잡고 있는 진실에 불과하다. 너희가 삶을 고통스럽게 느끼는 것은 너희의 기대에 스스로 무너지기 때문이다.
그것은 진실로 온전한 고통이 아니다. 그것은 너희 감정들의 고통이지 너희의 고통도 아니다. 너희는 어떤 것으로부터도 상처받지 않는 온전한 존재이다. 너희는 이미 온전한 기몸, 온전한 영혼의 몸을 갖고 있어서 어떤 일도 너희를 해칠 수 없다.
너희를 해치거나 상처 입히려는 것들은 실제로는 너희가 어떤 위험이나 공격으로부터도 상처받지 않는다는 자각을 돕는 것이다. 너희가 그런 일들의 진실을 무시하고 그 겉모습에 스스로 두려워하기 때문에 상처받는 것이다.
너희가 누군가를 공격하는 것 역시 그렇다. 너희는 단지 자신을 공격하고 자신에게 상처를 줄 수 있을 뿐이다. 그 진실은 너희 자신의 잘못된 생각으로 너희 자신을 괴롭히는 것뿐이다.
너희가 서로에게 상처를 준다고 믿는 것은 물질세계의 환상에 익숙해진 때문이다. 그 진실을 통찰하라.
너희가 진실을 통찰하면 너희는 모든 일들 속에서 나의 참모습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우주의 모든 것들이 너희를 돕고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진실이 말할 것이다. 진실이 너희에게 미래의 일들 속에서 가야 할 길을 말할 것이다. 미래가 어떤 것이든 그것이 너희를 도울 것이다. 지금까지 너희의 과거와 현실이 너희를 도와 왔듯이 너희 미래 또한 너희를 도울 것이다. 그 선악과 아름답고 추한 모습에 상관없이 모든 것이 너희 영혼의 선택임을 상기하라.
이는 진실을 통찰한 이들만이 알게 될 것이다.
너희가 온전한 눈을 가질 때 보게 될 그것이 진실이다. 너희가 지금 맞이하고 있는 현실은 모두 그 궁극의 진실을 갖고 있다.
그것을 보기는 쉽지 않지만 너희가 정말 진실을 보려한다면 너희는 그 진실을 보게 될 것이다.
진실을 보고 싶다면 너희가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음을 믿어라. 이미 너희는 모든 진실을 알고 있다. 그것을 상기하는 것이다.
너희가 진실을 상기하고 싶다면 나에게 와야 한다. 진실이란 모든 일들을 신인 나의 눈으로 보는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선 그 자리에서 진실을 통찰하고 싶다면 너희가 만난 현실의 일들을 지켜보고 관찰하라. 그 일들이 너희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너희가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지, 너희가 사랑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지켜보라. 그것이 너희 자리에서 진실에 다가서는 첫 번째 계단이다.
너희가 그 안에서 영혼의 장대함을 느끼기 시작한다면 두려움에 얼어버린 마음을 지켜보라. 너희가 온전한 진실을 보지 못하는 것은 너희 마음 안의 얼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 얼음에서 비롯된 두려움과 욕망과 집착이 너희 눈을 어둡게 하고 진실을 가린다. 너희 안의 얼음이 녹아 없어지면 너희는 너희 삶의 진실을 볼 수 있다.
너희가 두려움을 이해하고 너희 안의 얼음을 온전히 바라볼 수 있게 되면 그 얼음은 서서히 녹아 없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면 너희는 온전한 영혼의 눈으로 나의 진실을 보게 될 것이다. 그 진실은 너희에게 길을 열어줄 것이다.
너희는 또한 너희가 하고자 하는 일들의 진실을 통찰하라.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 사랑은 어떤 것인지 지켜보라.
그 안에 깃든 바람이 어떤 사랑에 뿌리를 두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이 세상에 뿌리내리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그게 너희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 통찰해보라.
그리하면 너희 안에서 진실의 나무가 커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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